태빈 & 지은 2016 — 2026

2016. 10. 27 — 2026. 10. 27

지은아,
우리 벌써,
10주년이네.

처음 만난 그날부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에는 늘 네가 있었어.

추억 앨범 펼치기
가을 나무 아래에서 노란 잎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태빈과 지은
지은아, 내 청춘을 돌아보면너 밖에 없어.
처음의 설렘에서우리의 10주년까지

우리의 이야기

함께여서 좋았던 날들.

추억을 불러오고 있어요…

지은이 화보집의 한 장면

내가 바라본 너

지은이 화보집

함께한 10년 동안,
여전히 가장 예쁜 나의 사람.

사진 펼쳐보기 ↗
우리의 소중한 순간

태빈 & 지은

우리의 열 번의 가을,
홈 화면에 간직해요.

사진과 영상은 인터넷에 연결해 감상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