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의 설렘에서우리의 10주년까지
우리의 이야기
함께여서 좋았던 날들.
추억을 불러오고 있어요…
내가 바라본 너
지은이 화보집
함께한 10년 동안,
여전히 가장 예쁜 나의 사람.
2026. 10. 27
지은아,
우리, 벌써 10년이네.
2016년 10월 27일에 시작된 우리가
이렇게 많은 계절을 함께 보냈어.
사진을 하나씩 꺼내 보니
네 옆에서 웃고 있는 내가 참 많더라.
오늘은 그 마음을 너에게 전하고 싶어.
태빈이가.